국가 AI 예산
10.1조원Source: duckdb
2026년 정부 AI 정책 전체 예산
공식 근거 등록부에서 검증한 주요 수치를 한 행으로 구성
Data Analytics report
2026-08-06 기준 개인사업자의 AI 제품 개발, 국토교통 지원사업, 혁신조달 진입전략을 공식 근거로 비교한 실행 보고서
기준일: 2026-08-06 작성 목적: 개인사업자를 보유한 공동사업 파트너를 신청 주체로 하여, AI 제품을 개발·실증하고 국가 지원 및 공공조달 매출로 연결할 수 있는 합법적·실행 가능한 경로를 결정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기준일 현재 개인사업자가 새로 진입해 즉시 신청할 수 있는 대형 직접지원 사업은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접수 중인 모두의 AI와 접수 개시 예정인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법인만 가능하다. 국토교통부·조달청의 실질적인 후보 사업은 2026년 접수가 종료됐거나 기존 특허·TRL·혁신제품 지정 같은 선행 조건이 필요하다.
가장 현실적인 수익화 경로는 다음과 같다.
공공시설물 AI 안전·유지관리 코파일럿을 개인사업자 명의의 제품으로 구축한다.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조달혁신 또는 2027년 AI 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에 신청한다.혁신시제품 유형2 지정을 신청한다.혁신제품 시범구매를 통해 첫 공공매출을 만들고, 이후 나라장터·우수제품·디지털서비스몰 경로로 반복 매출을 확대한다.확인한 직접지원 사업은 모두 민간부담이 있거나, 법인·컨소시엄·기존 지정 조건이 붙는다. 정부지원 100%, 자부담 0원이라고 확인되는 핵심 후보는 없다. 조달청의 혁신제품 지정과 시범구매는 지원금이 아니라 지정·구매계약 경로다.
국가 AI 예산
10.1조원Source: duckdb
2026년 정부 AI 정책 전체 예산
공식 근거 등록부에서 검증한 주요 수치를 한 행으로 구성
즉시 신청 가능
0개Source: duckdb
기준일 현재 개인사업자가 즉시 신청 가능한 대형 직접지원 사업
공식 근거 등록부에서 검증한 주요 수치를 한 행으로 구성
과제당 최대
28.5억원Source: duckdb
조사한 국토교통 직접지원 과제의 과제당 최대 정부지원
공식 근거 등록부에서 검증한 주요 수치를 한 행으로 구성
시범구매 예산
839억원Source: duckdb
20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 전체 예산
공식 근거 등록부에서 검증한 주요 수치를 한 행으로 구성
프로젝트 후보의 동일기준 가중평가표
| 프로젝트 | 가중점수 | 정책 적합성 | 자격 적합성 | 조달 반복성 |
|---|---|---|---|---|
| SafeSOC AI | 4.85 | 5 | 5 | 5 |
| 인허가·민원 AI | 4.55 | 5 | 5 | 4 |
| 계약준수 AI | 4.35 | 4 | 5 | 5 |
| 철도·물류 AI | 4.25 | 5 | 4 | 5 |
정부는 2026년 AI 분야에 10.1조 원을 편성했다. 정책 설명상 약 2.6조 원은 산업·생활·공공 분야의 AI 전환, 약 7.5조 원은 인프라·인재 등에 배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예산은 5.1조 원으로 제시됐다. 이 숫자는 시장 방향을 보여주지만, 개별 기업이 10.1조 원 예산에 직접 신청하는 구조는 아니다. 실제 신청은 부처·전문기관별 공고 단위로 이뤄진다.
따라서 실행 관점에서는 전체 예산보다 다음 세 가지를 분리해야 한다.
| 사업 | 기준일 상태 | 최대 지원 | 개인사업자 | 최소 자부담 | 특허 | 결과물/사업화 | 판정 | |---|---|---:|---|---:|---|---|---| | 모두의 AI | 접수 중 | B200 256장 또는 128장 트랙 | 불가 | 소기업 총사업비 5%, 그중 현금 10% 이상 | 필수 아님 | 2026년 12월 전국민 무료 B2C 서비스 | 현재 부적격 | | 사이버보안 특화 AI | 공고, 전산접수 8/7 개시 | B200 256장·10개월 | 불가 | 소기업 5~25%, 그중 현금 10% 이상 | 필수 아님 | 파운데이션 모델·서비스 실증·성능시험 | 현재 부적격 | | AI 시티 혁신기술 | 종료 | 과제당 5억 원 | 가능 | 소기업 총사업비 25%, 현금 최소 약 1,667만 원 | 등록특허 필수 | TRL 6+, 현장실증, 종료 후 6개월 이상 운영 | 2027 최우선 | | 국토교통 AX-Sprint | 종료 | 과제당 28.5억 원 | 조건부 가능 | 총사업비 30%, 소기업 현금 최소 약 1.221억 원 | 필수 아님 | 출시 또는 매출 KPI 필수 | 2027 차선 | |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조달혁신 | 종료 | 최대 2년·6억 원 | 가능 | 총사업비 25%, 현금 최소 2,000만 원 | 신청 시 필수 아님 | 공공수요처 구매동의·계약 및 지원금 1배 이상 구매 | 다음 차수 최우선 | | 중기부 혁신제품 신규지정 | 접수 중 | 지원금 없음 | 가능 | 없음 | 별도 특허보다 중기부 R&D 성과 필수 | 중기부 R&D 결과물의 조달 연계 | 현재 선행 R&D가 없어 부적격 | | 공공혁신수요 R&D Scale-up | 종료 | 약 3억 원 | 가능 | 총사업비 25%, 현금 최소 1,000만 원 | 혁신제품 선행 | 시장·매출 성과 | 후속 단계 | | 국토교통 기술수요조사 | 종료 | 직접지원 없음 | 개인 제안 가능 | 없음 | 없음 | 신규 R&D 기획 검토자료 | 다음 차수 활용 | | 혁신시제품 유형2 지정 | 연중 차수별 | 지원금 없음 | 가능 | 없음 | 등록특허/실용신안 필요 | TRL 7+ 상용화 직전 제품 | 핵심 조달관문 | | 혁신제품 시범구매 | 차수별 운영 | 2026년 전체 839억 원 | 지정제품 기업 | 계약 | 지정 선행 | 공공기관 시범사용·구매 | 첫 매출 경로 | | 우수조달물품 | 4회 접수, 4차 10월 | 지원금 없음 | 가능 | 없음 | 기술·품질 소명 필요 | 생산·납품 가능한 제품/SW | 후기 판매채널 |
확인 사실:
해석:
현재 친구의 개인사업자로는 신청할 수 없다. 법인 전환만으로도 부족하며, 대규모 B2C 서비스 운영·모델 구성·콘텐츠 안전·GPU 활용계획까지 입증해야 한다. 2026년 GPU 지원만 확정돼 있고 후속 현금지원은 계획으로 표현돼 있으므로, 5년 총현금 지원액을 확정금액처럼 사용하면 안 된다.
확인 사실:
해석:
개인사업자와 소규모 신규팀이 독자 진입할 사업이 아니다. 정부 현물가치를 256장×월 660만 원×10개월로 보면 약 168.96억 원이고, 상업적 오픈소스 시나리오에서도 추정 민간부담 약 8.89억 원, 최소 현금 약 0.89억 원이다. 이는 안내서 규정에 따른 산술 추정이며 실제 협약금액은 선정·협약 과정에서 확정된다.
확인 사실:
최대 지원액 기준 최소 구조:
판정:
친구의 개인사업자 구조에 가장 잘 맞지만, 지금 아이디어만으로는 신청할 수 없다. 등록특허, TRL 6 제품, 지자체 실증처가 선행되어야 한다. 다음 공고를 목표로 준비하면 가장 현실적이다.
확인 사실:
최대 지원액 기준 최소 구조:
판정:
지원 규모는 가장 크지만 자부담·컨소시엄·사업화 증빙 부담도 크다. 안내서의 신청주체가 영리기업이고 개인사업자를 명시적으로 배제하지 않으나, 사업자 형태를 열거하지 않아 다음 공고 전 KAIA의 서면 사전확인이 필요하다.
확인 사실:
최대 지원액 기준 최소 구조:
판정:
이 경로는 지원금과 구매의무를 한 번에 연결하므로 SafeSOC AI의 가장 직접적인 매출연계 수단이다. 다음 공고 전에 국토부 산하기관·지자체·지방공기업 중 한 곳에서 문제정의서와 구매동의서를 확보해야 한다. 수요처가 정부·지자체인 경우 수요처 부담 연구개발비가 없다는 예외도 공식 안내서에 명시돼 있다.
2026년 하반기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 신규지정은 7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접수 중이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중기부 R&D를 완료하고 최종평가 우수 또는 보통을 받은 기술을 사업화한 제품만 대상이므로 현재 신규 개인사업자는 신청할 수 없다. 구매연계 R&D를 먼저 완료하면 이후 이 유형1 혁신제품 경로를 사용할 수 있다.
확인 사실:
최대 지원액 기준 최소 구조:
판정:
신규 아이디어의 출발점이 아니라 이미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제품의 고도화 사업이다. 제품·특허·혁신제품 지정 후 후속 자금으로 사용해야 한다.
확인 사실:
판정:
다음 차수에 정책과제를 제안하는 공식 통로다. 국회의원·국토부 면담에서는 선정 요청이 아니라 공식 기술수요조사에 제출할 수 있도록 정책 적합성과 수요기관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적절하다.
혁신시제품 유형2는 조달청이 상용화 직전 TRL 7 이상 제품·서비스의 공공성과 혁신성을 심사해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 후 3년간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등록특허 또는 실용신안 권리가 필요하고, 출원만으로는 부족하다. 개인사업자는 대표자 개인 명의 권리를 사용할 수 있다.
중기부 R&D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제품은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 지정 공고를 통한 유형1 경로도 가능하다. 이는 현재 열려 있지만 과거 중기부 R&D 성과가 없는 신규팀에는 즉시 적용되지 않는다.
시범구매는 기업에 주는 보조금이 아니라 조달청 또는 공공기관이 지정 혁신제품을 계약해 사용하는 구매사업이다. 2026년 전체 예산은 839억 원으로 확대됐다. 수요기관 매칭, 유효한 지정기간, 계약절차가 필요하며, 매칭이 곧 계약을 보장하지 않는다.
우수조달물품도 지원금이 아니라 판매채널이다. 2026년 4차 접수는 10월 1~16일로 공지돼 있지만 기술·품질 소명과 납품 가능한 제품이 필요하다.
공식 공고 검토 결과를 정규화한 사업 비교표
| 사업 | 기준일 상태 | 최대 지원 | 개인사업자 | 최소 민간부담 | 특허 |
|---|---|---|---|---|---|
| 모두의 AI | 접수 중 | B200 256장 | No | 5% of total project cost | 필수 아님 |
|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 8/7 접수 개시 | B200 256장·10개월 | No | 5% / 12.5% / 25% | 필수 아님 |
| AI 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 종료 | 5억원 | Yes | 25% of total project cost | 등록특허 필수 |
| 국토교통 AX-Sprint | 종료 | 28.5억원 | Conditional | 30% of total project cost | 필수 아님 |
|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구매연계·조달혁신 | 종료 | 2년·6억원 | Yes | 25% of total project cost | 필수 아님 |
| 2026 하반기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 신규지정 | 접수 중 | 지정제도 | Yes | NA | 중기부 R&D 성과 |
| 공공혁신수요 기반 R&D Scale-up | 종료 | 약 3억원 | Yes | 25% of total project cost | 혁신제품 선행 |
| 2026년 제2차 국토교통연구기획사업 기술수요조사 | 종료 | 직접지원 없음 | Yes | NA | 필수 아님 |
| 혁신시제품 유형2 지정 | 차수별 | 지정제도 | Yes | NA | 등록 IP 필수 |
| 혁신제품 시범구매 | 차수별 운영 | 전체 839억원 | Yes | NA | 혁신제품 선행 |
| 우수조달물품 지정 | 4차 10/1~16 | 지정제도 | Yes | NA | 기술·품질 증빙 |
이번 조사에서 핵심 후보 중 정부지원 100%, 민간부담 0원으로 확인된 직접지원 사업은 없다.
현금부담은 보통 민간부담 전체가 아니라 그 일부다. 소기업의 경우 조사한 사업에서 대체로 민간부담의 10% 이상을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는 인건비 등 현물로 구성할 수 있다. 세부 인정범위는 공고별 협약규정을 따라야 한다.
공식 비율과 단가를 적용한 최소 부담 계산표
| 사업 | 시나리오 | 정부지원 기준 | 최소 민간부담 | 최소 현금 |
|---|---|---|---|---|
| 모두의 AI | Small corporation 256 B200 GPUs for Sep-Dec 4 months | KRW 6.7584 billion in-kind | KRW 355.7 million | KRW 35.6 million |
| 모두의 AI | Small corporation 128 B200 GPUs for Sep-Dec 4 months | KRW 3.3792 billion in-kind | KRW 177.9 million | KRW 17.8 million |
| 사이버보안 특화 AI | Small corporation commercial open source | KRW 16.896 billion in-kind | KRW 889.3 million | KRW 88.9 million |
| 사이버보안 특화 AI | Small corporation research-only open source | KRW 16.896 billion in-kind | KRW 2.4137 billion | KRW 241.4 million |
| 사이버보안 특화 AI | Small corporation closed source | KRW 16.896 billion in-kind | KRW 5.6320 billion | KRW 563.2 million |
| AI 시티 혁신기술 | Small enterprise at max grant | KRW 500 million | KRW 166.7 million | KRW 16.7 million |
| 국토교통 AX-Sprint | Small enterprise at max grant | KRW 2.85 billion | KRW 1.2214 billion | KRW 122.1 million |
|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조달혁신 | SME at max government R&D | KRW 600 million | KRW 200 million | KRW 20 million |
| 공공혁신수요 R&D Scale-up | Small enterprise at about max grant | KRW 300 million | KRW 100 million | KRW 10 million |
| 경로 | 상용 제품/서비스 | 특허 | |---|---|---| | 모두의 AI | 전국민 무료 서비스 필수 | 명시적 필수 아님 | | 사이버보안 특화 AI | 모델·서비스 실증과 성능시험 필수 | 명시적 필수 아님 | | AI 시티 | TRL 6+ 제품과 현장운영 필수 | 관련 등록특허 필수 | | AX-Sprint | 출시 또는 매출 KPI 필수 | 필수 아님 | |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 공공수요처 요청제품 개발·구매 필수 | 신청 시 필수 아님, 발생 IP는 주관기관 소유 | | Scale-up | 시장·매출 연계 성과 필수 | 혁신제품 지정이 선행되므로 사실상 등록 IP 필요 | | 혁신시제품 유형2 | TRL 7+ 상용화 직전 제품 필수 | 등록특허/실용신안 필수, 출원 불충분 | | 시범구매 | 지정된 제품 납품·사용 | 혁신제품 지정에서 선행 검증 |
핵심은 특허 출원과 등록특허를 구분하는 것이다. AI 시티와 혁신시제품은 등록을 요구하므로, 출원만 하고 다음 공고에 들어가는 일정은 위험하다.
친구가 개인사업자 대표로 신청하는 구조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다음과 같다.
신청 대표자는 협약·회계·성과·환수 책임을 실제로 부담한다. 공동개발자의 역할과 IP·보수는 계약서와 과제계획서에 일치하게 남겨야 한다. 동일 개발비를 다른 과제에 중복 계상하면 안 된다.
지자체의 교량·옹벽·지하차도·공공건축물 점검기록, 사진, 센서·BIM 자료를 통합해 위험도를 분류하고, 근거가 추적되는 보수 우선순위·작업지시서·감사보고서를 생성하는 AI 제품이다.
선정 이유:
도시계획·건축·도로·주차·옥외광고 등 조례와 내부지침을 근거로 민원 분류, 담당부서 추천, 답변초안, 처리기한·누락 검사를 제공한다. 데이터 확보가 비교적 쉽고 구축기간이 짧지만, 생성형 AI 정확성과 개인정보 처리 검증이 중요하다.
제안요청서, 계약서, 과업지시서, 검수기준, 산출물을 연결해 누락·불일치·기한위험을 탐지한다. 여러 공공기관에 재판매하기 쉽고 조달청과의 정책대화가 자연스럽다. 다만 초기 수요기관의 실제 문서 접근이 관건이다.
정책 적합성과 반복매출 잠재력은 크지만, 센서·장비 데이터와 현장 파트너 의존도가 높아 첫 프로젝트로는 상대적으로 느리다.
프로젝트명: SafeSOC AI — 공공시설물 안전·유지관리 의사결정 코파일럿
핵심 문제:
제안 솔루션:
1차 실증 범위:
예산안:
첫 단계는 대형 예산을 바로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90일 MVP와 지자체 수요를 확보하는 것이다.
국회의원에게:
국토부·KAIA에게:
조달청에게:
피해야 할 표현:
사용할 표현:
공공시설물 안전업무의 구체적인 현장문제를 90일 MVP로 검증하고, 공개된 절차와 동일한 심사를 통해 신청하려고 합니다. 정책 적합성, 수요기관 연결, 다음 공식 공고와 사전상담 경로를 안내해 주십시오.
이번 주에 해야 할 일은 지원금 신청서를 급히 쓰는 것이 아니라, 다음 공고에서 탈락시키는 선행조건을 제거하는 것이다. 개인사업자 구조에서 가장 가치가 큰 순서는 다음과 같다.
정책 인맥은 심사 우회 수단이 아니라, 공식 수요기관과 사전상담 경로를 빠르게 찾는 데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본 보고서는 정부·전문기관의 공식 공고, 안내서, 고시, 공식 정책자료를 우선 사용했다. 금액 계산은 공고의 정부지원 비율과 민간부담 규칙을 단순 적용한 최소치이며, 실제 인정사업비·부가세·현물 인정·협약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조건부 가능은 공고가 개인사업자를 명시적으로 배제하지 않았지만 사업자 형태를 명시하지 않은 경우로, 신청 전 담당기관의 서면 확인이 필요하다.
세부 URL·확인내용·원문 파일은 sources/SOURCE_REGISTER_20260806.md와 sources/extracted/에 보존했다.
정부·NIPA·KAIA·조달청 공식 웹페이지와 첨부 공고를 2026-08-08 재확인
공식 공고별 상태·금액·자격·매칭·특허·성과조건 정규화
정책 25%, 자격 20%, 개발 20%, 수요 10%, 조달 15%, IP 10% 가중평가
공식 정부지원·민간부담 비율과 GPU 월 단가를 적용한 최소부담 계산